본문/내용
Magnetic sensor는 이러한 장점들을 기반으로 변위, 압력, 액위, 하중, 진동 측정 등에 실용화 되고 있다. 이 중 자기적 소자(Magnetic element) 변환 방식을 사용하는 변위 측정 센서는 적용되는 대상, 피 측정체의 형태 등에 따라 구조 및 설계 방법이 달라지는데, 기계적 변위가 1차측 코일과 2차측 코일 사이에서 발생하는 자속의 변화, 즉, 상호 인덕턴스를 변화시키는 transducer로서 이러한 형태에 속하는 transducer를 LVDT (Linear Variable Differential Transformer)라고 부른다.
LVDT는 전자기 차폐와 계측 대상의 구조적 형태에 적절히 적용함에 따라 환경 변화에 대한 영향을 적게 받으면서 특성이 우수한 transducer로 사용이 가능하고, 이러한 형태의 transducer는 변위 측정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산업분야, 대학 및 연구실 등에서 대단히 폭 넓게 사용되고 있다.
원리를 간단히 설명하면 기계적 변위를 전기적인 신호로 바꿔주는 LVDT는 코어(core or armature)의 이동으로 1차 코일에서 2차코일에 유도되는 자속의 변화, 즉 상호 인덕턴스를 변화시키는 transducer로서 기계적, 전기적으로 분리되어 움직일 수 있는 코어의 변위에 비례하여 전기적 출력이 발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