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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맥락에서 남북한의 사회■문화교류는 사회단체, 문화예술, 언론, 체육, 영화, 종교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 졌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다른 분야에 비해 남북한의 사회문화 교류가 다방면적으로 이루어지게 된 것은 대북 표용정책의 결과에 따른 남북정상회담, 북한의 외화획득에 따른 기대감 상승 등이 서로 맞물려 나타나게 되었다. 그 중에서 특히 이산가족들의 교환방문은 가시적인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된 6.15 공동선언 제3항은 이산가족문제 해결에 대한 남북한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남과 북은 올해 8.15에 즈음하여 흩어진 가족, 친척 방문단을 교환하며 비전향장기수 문제를 해결하는 등 인도적 문제를 조속히 풀어 나가기로 하였다.”
정상회담 이전까지 이산가족 상봉문제에 대해 지극히 소극적인 태도를 취했던 북한이 먼저 전향적으로 적십자회담 개최를 제의하게 되었으며 세 차례의 이산가족 상봉은 많은 아쉬움을 남기기도 하였지만 남북한의 각기 달라진 대남, 대북 태도를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따라서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대북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필요성이 있으며 이를 위…
참고문헌
<참고문헌>
[국내]
-단행본
1. 서대숙 외 공저.■정상회담 이후의 북한-남북 관계의 변화와 전망■. 서울: 경남대 학교 출판부, 2002.
2. 김영운 외 공저.■북한 핵문제와 남북관계의 진로■. 서울: 통일연구원, 2002.
3. 이원섭.■햇볕정책을 위한 변론■. 서울: 필맥, 2003.
<참고 웹사이트>
1. 국회전자도서관(http://www.nanet.go.kr)
2. 청와대 홈페이지(http://www.president.go.kr)
3. 통일연구원(http://www.kinu.or.kr)
4. 통일부 발간물(http://www.unikorea.go.kr)
5. 동아일보( http://www.donga.com)
6. 부산일보(http://www.pusanilbo.com)
7. NAVER 지식검색(http://www.naver.com)
8. EMPAS(http://empa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