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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내의 물질은 대체로 무색이며, 빛의 굴절률도 비슷해서 살아 있는 상태 그대로는 관찰이 곤란한 것이 많다. 이 때문에 고정이나 염색법을 쓰고 있으며, 고정을 하면 세포가 살아 있을 때와 똑같은 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7) 프레파라트 제작
슬라이드 글라스 위에 재료를 앏??잘라 놓고 커버 글라스를 덮어서 현미경으로 관찰할 수 있게 만든 재료를 프레파라트라고 한다.
(1) 임시 프레파라트 - 일시 검경용이다.
ㄱ. 슬라이드 글라스 위에 물을 1방울 떨어뜨리고 재료를 그 위에 놓는다.
ㄴ. 그 위에 커버 글라스를 45º 각도에서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가만히 덮는다.
ㄷ. 재료를 얇은 것은 그대로(양파의 비늘잎, 구강 상피, 해캄 등), 두꺼운 것은 얇게 잘라서 쓴다.
(2) 영구 프레파라트 - 재료를 고정·염색한 후 얇은 박편으로 만들어 슬라이드 글라스 위에 놓고 커버 글라스를 덮어 접착제로 봉한다.
8) 현미경 사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