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동물의 가치에 대한 관점에서 6차에서는 ‘인간의 마음을 기쁘게 해준다든지’ 인간에게 그 피해가 돌아온다든지‘ 하는 동물의 도구적 가치를 중심으로 그 소중함을 설명하고 있는데 반해 7차에서는 살생을 금지하는 불교를 창시한 싯다르타와 ’자연의 경회‘를 주장했던 슈바이처의 어릴 적 예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도록 하고 있다.
6차의 4학년 ‘아낌없이 주는 자연’은 공기와 물의 소중함과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내용이다. 자연환경을 보호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비교적 쉽게 접근하고 있다. 자연환경이 인간생명의 근원이라는 것과 후손들의 터전이 될 것이라는 이유이다. 단원 마지막에는 쓰레기의 양을 줄이는 하나의 방법으로 물품의 생산을 줄이는 것을 공부할 문제로 제시 하고있는데 자연보호와 경제의 연관성을 생각해 보게 하는 것은 좋은 의도이다. 그러나 이 문제를 교사가 수업 중에 어떻게 다루느냐에 대한 문제가 따른다.
참고문헌
※ 참고문헌 ----------------------------------------------
1. <생태계의 파괴와 환경 교육의 과제> , 이병훈, 1983
2. <환경 교육론> , 남상준, 1995
3. 초등 도덕과 교사용 지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