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서론
우리는 인터넷을 단 하루도 이용하지 않는 날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정보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 사용이 활발해 지기 시작한 것은 김대중 정부서부터 이다.정부에서는 정책적으로 인터넷의 광케이블을 설치하였으며 개인 PC의 사용 보편화 역시 이에 일조하여 사람들은 인터넷을 보다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을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채팅이나 메일 등 개개인의 친목적 기능에까지 인터넷은 우리에게 효과적인 것 이상이었다. 그렇다면 과연 언제부터 인터넷의 익명 게시판이 욕설과 비방이 난무하는 장소이자 은밀한 엿보기 심리 그리고 장미 빛 미래와 어두운 카오스가 혼재하는 장소가 된 것일까? 흔히 사이버공간에서는 ID나 캐릭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익명성이 보장된다. 그 공간에서 접속인이 자신의 정체성을 자의적으로 구성하기도 하고 의도적으로 드러내거나 감추기 때문에, 정체성의 문제는 곧 익명성의 문제라고 한다. 우선 사이버 공간에서는 옷차림과 같은 비언어적 단서가 제한되어있는데다가 사회적 지위나 권위에 관한 제약이 없기 때문에 표현에 제한이 없고 행동이나 감정의 고삐가 풀리기…
참고문헌
<논문>
- 인터넷에서의 표현자유의 쟁점과 현안:인터넷 서비스 제공자의 사법적인 책임을 중심으로 이 재 진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 사이버공간에서의 익명성과 책임:자유인은 사적 인간이다.(The free man is the private man - C. Rossister) 한상희 (건국대학교 법학과)
<책>
- 허버트 L. 드레퓌스 , 2003년 ,“행동하는 지성 인터넷 상에서”, 동문선 현대신서
- 홍기문 , 2002년 ,‘ 인터넷 이용자의 법적 보호’, 전남대학교 출판부
- 함께하는 시민행동 엮음 , 2002년 , ‘ 인터넷 한국의 10가지 쟁점’, 역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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