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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시와 공동배달제에 대한 자료입니다.
신문고시와공동배달제
본문/내용
한겨레 신문은 인터넷 신문을 제외하고 일간지 중에선 가장 진보적인 어조를 띠고 있고 이데올로기 또한 가장 진보적이다. 조선일보가 대학교수, 국회의원(한나라당), 신문협회 등의 입을 빌려 공동배달제 정부 지원에 대한 부당함을 드러내 보인 반면, 한겨레신문에서는 언론유관 단체 중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시민연대 등의 시민단체와 전국언론노조, 기자협회 등의 목소리를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이는 사회 내 지배세력(즉 기득권 세력)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인물들로 칼럼과 인터뷰란을 메꾸고, 시민 언론 단체들에 대하여 일정정도 거리를 두며, ‘문외한’으로 취급을 하는 조선일보와는 상대적으로 비교된다.
또 공배제에 대해서도 4월 18일자 신문에 특집으로 외국의 공배제에 대한 기사를 실어 조선일보가 선진국에서는 없는 경우라고 4월 17일에 사설과 기사에서 강도 높게 비난한 것에 대하여 간접적으로 반박하는 듯한 느낌의 기사를 싣기도 했다.
참고문헌
* 참고 문헌
< 멋진 편집 좋은 신문 > (2001, 한울 아카데미, 한국 미디어교육센터)
< 신문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배달제의 실증적 연구 > (2002 석사학위논문
송인근)
< 신문사진의 현실 재구성에 관한 연구 > (1992 박경모 학위 논문)
< 신문사설 기호와 신화 분석> (2002 이한미 석사학위 논문)
< 루이 알튀세르 : 아미엥에서의 주장 > (1993 솔, 알튀세르, 김동수 譯)
< 신화론 > (1972 현대 미학사, 롤랑 바르트, 정현 譯 )
* 기타
<민언련 성명서> 4.17-5.6까지 참고
<미디어 오늘> 4.17-5.10 까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