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 최열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강원 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에 우리 나라 최초의 민간 환경 단체인 한국 공해 문제 연구소를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다. 지금은 환경 운동 연합에서 사무 총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림 : 노희성
1954년에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그 동안 여러 신문사에 시사 일러스트를 기고했으며, 어린이책을 비롯한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메가컨텐츠 대표로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고 있으며, 서울 시립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감상문]
환경 이야기라고 하면 재미없고 딱딱하게 느껴지지만 환경운동연합 최열 사무총장이 쓴 이 두 권의 책은 재미있고 생생하며 동시에 심각하다. 최 총장은 ꡒ환경교육은 어렸을 때 해야 한다ꡓ고 강조한다. 그가 책 서문에서 밝혔듯이 ꡒ어린이들은 마음이 자연처럼 순수하고 깨끗해서 옳은 말을 들으면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ꡓ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