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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올해 초 수립했던 수출확대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는 등 보수적인 방 향으로 중국 사업을 대대적으로 손질하는 상황이다.
특히 국내 가전업체들은 중국판 ‘전자랜드’로 불리는 베이징 중관춘이 지난주 말 사실상 폐쇄됨에 따라 정보기술(IT)·전자제품 수출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
4. 진출 전략 및 시사점
1) 최고의 기술과 최고의 상품으로 진출 해야한다.
2) 중국 특유의 사회주의 임을 명심할 것이다.
3) 중국 IT벤처정책의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다.
-WTO가입으로 인해 1400여 개의 법규 수정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통신 및 소프트 웨어 지적 재산권 관련 정책에 관한 정확한 모니터링이 반드시 수반되어야함을 명심 해야 한다.
4) 중국어에 능통한 한국직원을 채용해야 한다.
5) 중국파트너의 신용조사를 정확히 해야한다.
6) 반드시 국내 및 중국 유관기관을 활용해야 한다.
7) 중간 브로커를 조심할 것
8) 초기 투자를 최소화 할 것
9) 진출전 특허 및 지적재산권을 분명히 해야한다.
10) 제품에 맞는 진출 지역의 정확한 선정
이상의 자료로부터 우리는 중국의 정보산업이 장족의 발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또 한 다음과 같은 일면도 볼 수 있다 즉 중국의 정보 산업의 시장이 계속해서 확장되고 는 있지만 중국 자체의 정보 기술산업의 질적인 발전이 없다는 점이다.
비록 현재의 경제가 국제적으로 대분업의 추세지만 중국이 소유하고 있는 것은 기술 수준이 낮고 생산품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좀더 효과적인 발전을 꾀하기가 어려운 상태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초부터 착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