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아웃소싱으로 인해 기능별 부문간의 상호협력관계를 잃지 않아야 한다.
기업이 기업활동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능별 부문 즉, 생산, 마케팅, 영업, 디자인, R&D 등의 여러 기능부서와 긴밀한 상호협력관계가 필요하다. 물론 아웃소싱전에는 이런 것들이 기업 내에서 내부화되어있어 가능하였지만 이러한 것들이 아웃소싱을 함으로써 오히려 상실될 수도 있으므로 의식적으로 아웃소싱을 행한 부문과의 긴밀한 협조관계가 요구된다.
∙ 아웃소싱 관련 제반비용과 품질 등에 대한 명확한 분석 후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발주기업은 발주사 내부에서 직접 서비스와 재화를 MAKE 하는 비용과 외부에서 BUY 하는 비용간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각 활동을 어디에서 수행하는 것이 보다 유리한지를 결정해야 한다. 이때에는 간과하기 쉽고 찾기 힘든 거래비용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어느 정도의 비용으로 아웃소싱 공급을 받을 수 있는 가를 정해 적합한 아웃소싱 파트너를 찾아야 하며 공급업체에 대한 명확한 품질 기준과 평가기준을 계약사에서 확립하여 이를 철저히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