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Ⅲ. 결론
■ 느낀점
슈퍼박테리아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가장 먼저 떠 오르는 단어가 있다. “에이즈만큼 무서운 슈퍼박테리아” 계속해서 내성이 생기는 무서운 슈퍼박테리아에 의해 , 연구자들은 신약개발을 계속하고 있지만 몇 년뒤엔 병에 대한 치료약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상황이라 여겨진다.
이제까지의 가장 강력한 항생제인 반코마이신에도 소용없는..소위 슈퍼박테리아라 불리는 이 박테리아는, 원래부터 있지는 않았다. 생겨나게된 ...점차 갈수록 강력해 지는 이 균의 발생은 우리 인간들의 잘못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내성률이85%로 매우 높고 전~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한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는 항생제 사용, 그래, 항생제 남용을 줄이도록 노력하고,가장좋은 방법은 내성있는 항생제 사용을 줄이는것보다 내성이 없는 자연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650여가지 병원체와 바이러스, 균류, 기생충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고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과 화초들을 각종 세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내가 속한 지역사회와 나라전체가 건강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요약하자면, 슈퍼 박테리아는 반코마이신에도 내성이 생긴 병원균이다. 지금까지 인간과 병원균의 전쟁은 서서히 병원균의 승리로 기울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항생제의 무분별한 사용에 기인하는데, 이제 우리는 페스트, 콜레라, 장티푸스와 같이 전염성이 매우 강한 병원균들에 대한 전쟁 준비를 다시금 시작하여, 자연항생제 사용, 그리고 무분별하게 남용하지 말고, 자신을 이러한 병원균에 이길 수 있도록 건강하게 만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