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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 공연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지 않을까?
- 새로운 제품개발 : 이미 난타 후속극인 ‘UFO` 가 등장하였다. 하지만 고객의 요구는 너무도 변화한다. 더 많은 소재의 후속극 개발에 힘써야 한다.
- 테마를 정하는 공연 : 물론 지금도 내용과 드라마적인 요소가 강하다. 하지만 공연을 보았던 사람이나 그 공연에 대해 아는 사람일 경우 공연에 지루해 질 수가 있다. 현재는 주부나 가사내용에 한정된 듯한 느낌을 주지만 좀 더 다양한 주제로 고객에게 다가서야 한다.
▶ 가격전략 측면
- 가격대를 넗혀라 : 좀 더 다양한 계층으로 다가서기 위해 가격대를 좀 더 다양하게 책정할 필요가
있다. 물론 해외에 비해서 국내는 중가격 전략을 취하고 있지만 가격에 맞는 공연을 만들 필요가 있다. 실버세대를 위한 가격, 청소년들에 맞춘 가격 등 계층에 맞는 가격대를 맞추는 것도 좋을 듯하다.
▶ 홍보적인 측면
- 인식을 바꾸어라 : 일부계층의 문화라는 인식을 없애야 한다. 아직도 난타의 내용과 공연의 특징을 모르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난타공연에 대한 홍보를 중요시해야 한다.
- 다양한 팜플렛이나 다큐멘터리 :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를 늘려야 한다. 신문지상의 광고효과라던지
다양한 팜플렛을 만들어 많은 사람에게 배부하는 것과 TV을 통해 난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난타를 모르는 잠재고객에게 난타를 알릴 필요가 있다,
- 대학에서의 공연 : 전국 각 지역의 대학을 중심으로 공연을 넗혀가야 한다. 물론 주고객층이 대학생이지만 대학교에서의 홍보는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낳을 수 있다. 문화를 이끌어가는 세대이고 새로운 공연문화에 대해 개방적인 요소를 많이 갖고 있다. 다른 잠재고객보다 난타공연을 홍보하기 쉬운 곳도 대학교가 아닐까한다.
- 공연의 이미지를 대중에게 맞추어라 :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난타공연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계층도 있다. 보다 쉽게 대중에게 포커스를 맞추어야 한다. 누구나 알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는 공연의 홍보가 필요하다
- 인터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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