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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구주위원회 DG-XIII(13통국)의 추진담당관 Philip Lefebre씨는 ‘CEPS에 의한 전자지갑 카드는 2004년까지는 약 1억매, EMV로의 이행(移行)은 2005년까지는 완료된다’고 예측하고 있는데, 이러한 예측의 배경(근거)에는 EU에는 IC카드가 미국보다 일찍이 보급된 잇점을 한층 더 살려서 네트워크 시대에 있어서 E-커머스 분야에 있어서도 IC카드시스템을 기초로 한 전자계약, 전자결제 시스템의 사실상의 기준을 구축하여 이니셔티브를 취하여 나간다는 목표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여하튼, EU는 21세기를 향하여 IT를 살린 고도정보화 사회의 실현을 지향하고, 전자결제, 전자머니 시스템 분야에 있어서도 통합적,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자세는 우리나라(일본)도 배워야 할 것이다. 향후의 동향을 충분히 관찰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2) 유로페이 인터내셔널의 EC 및 IC카드 사용
① SET 이용의 추진
전자상거래 시장에 특유한 문제로서, chargeback(카드소지자의 분쟁)이 유럽에서는 60%나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안전한 카드지불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고객과 페이먼트프로덕트 및 머천트와 어콰이어러(가맹점관리회사)간 등 2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