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Ⅱ. 본론
⑴ 고용보험의 정의
의료보험 ·국민연금 ·산업재해보상보험과 함께 4대 사회보장제도의 하나로, 1995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이에 따라 사업주와 근로자는 각각 월정급여액의 일정비율(0.3%)을 보험료로 납부해야 하며, 전국적인 고용보험 전산망 구축에 따라 지방노동사무소와 시 ·군 ·구에서 구인 ·구직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근로자는 나이와 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실업시 복리후생 성격의 수당을 제외한 임금 총액의 50%를 1996년 7월부터 30~210일 동안 매달 실업급여로 받을 수 있다. 급여액은 하루 최고 3만 5000원, 최저 4,680원이다. 실업급여는 5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며, 70인 이상 사업장의 사업주는 고용안정 및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고용보험료를 추가로 내야 한다. 단, 실직후 노동청에 구직신청을 해야 하며, 본인의 큰 잘못이나 불법행동 등으로 해고를 당하였을 경우, 정당한 사유가 없이 직장을 스스로 옮기려 할 경우 등에는 급여혜택을 받을 수 없다. 고용보험의 시행을 통하여 실업의 예방, 고용의 촉진 및 근로자의 직업능력의 개발·향상을 도모하고, 국가의 직업 지도·직업 소개 기능을 강화하며, 근로자가 실업 한 경…
참고문헌
남세진, 조흥식(1995), [한국사회복지론],나남출판
박승희(1994), `우리나라 고용보험제의 성격`, 한국산업사회연구회 편, 『산업사회의 재조명』, 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