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연구의 개요
서울 도심지역은 현재, 산업의 발전과 경제성장에 따라 인구의 과도한 집중, 도시의 고령화, 시설편중, 공해 등의 많은 도시문제를 안고 있으며, 이는 혼란과 도시의 역기능현상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 그러한 도시집중현상의 반작용으로 인한 인구 및 각종 도시기능이 교외로의 이전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고 미래의 서울 도심은 정보통신의 발달로 인해 사람들이 직장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일하는 자택근무와 사람의 일을 대신하여 각종 기계들로 인해 사람들은 많은데도 사람들이 없는 곳이 발생할 것이며, 이러한 도심공간의 변화는 사람들을 자꾸 고립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도심의 변화에서도 사람들이 만나고 공적인 공간과 사적인 공간으로서의 도심과 일하고 만나면서 공간을 나누는 공간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요구를 담은 거리와 빌딩, 그런 개념에 맞는 도심 공간구조로의 재개발이 필요하게 되었다.
현재 개발포화상태에 있는 서울도심에 있어서도 이러한 시대적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편리함, 문화, 만님이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이상적인 도시형태개발이 요구 되었고, 기존개발수법의 발전의 한계에 직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