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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그 동안 지속적인 생활수준 향상과 보건·의료기술의 발달로 국민들의 평균수명 연장과 함께 노인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그 결과 1960년도에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9%에 불과했으나 2000년에 들어서면서 7.2%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고, 2002년 현재는 7.9%, 2xxx년에는 14%를 넘어 고령사회가 될 전망이다.
노인인구 부양지수는 1960년의 6.1에서 2030년에는 35.7로 약 6배가량 증가하였다. 노인인구부양수는 15-64세의 생산인구 100명당 65세이상의 노년인구의 비율을 수치화한 지수로 부양지수가 35.7인 2030년에는 생산인구 3명당 65세이상 노인1명을 부양해야하는 것이다.
또한 노령화지수는 1960년에는 6.9에서 2030년에는 186.6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령화지수는 0-14세의 연소인구 100명당 65세 이상의 노년인구의 비율을 수치화한 지수로 2030년에는 0-14세까지의 연소인구 100명당 65세이상의 노인인구가 186명임을 나타낸다. 곧 노령화지수가 109.0이 되는 2020년부터 연소인구보다 노인인구가 더 많아지게 되는 것이다.
2004년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비는 8.7%로 고령화 사회인데 노인인구가 7%(고령화사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