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리나라가 분단국가가 된 이후, 현재까지 상황을 살펴보고 북한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과 통일에 대한 자세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북한은 나에게 지금까지 어떤 인식 속에서 존재해 왔던 것일까?
“월화수목금토일. 왔다리 갔다리 배삼룡. 한발춤추기 배삼룡. 두발 춤추기 배삼룡. 때려잡자 김일성”
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 이런 노래를 불러가며 고무줄놀이를 했었다. 훗날 커가면서 이런 노래는 사라졌고 이 노래도 내 기억 속에서 점차 사라져갔다. 거기엔 김일성의 죽음도 한몫했을 것이다. 김일성의 죽음으로 인해서 이제 이 노래의 필요성도 사라졌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 내가 어린시절 그 어린아이들의 놀이문화 속에서도 김일성의 존재가 있었단 말인가? 나의 어린시절 기억 속 김일성은 무서운 독재자의 얼굴을 한 사람. 한마디로 노래와 같이 속된 말로 ‘죽일 놈’이었다. 이 노래를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시절 나를 비롯한 어린 아이들의 가슴속에서도 그 어린 아이들의 머릿속에도 통일은 항상 염원의 대상이었을 것이다. 이것 또한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라는 노래를 보면 알 수가 있다. 하지만 이 노래는 어린 아이가 부르긴 했지만 어른들이 지어낸 노래이고 이 노래로 인해서 통일에 대한 이유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인식속…
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 이런 노래를 불러가며 고무줄놀이를 했었다. 훗날 커가면서 이런 노래는 사라졌고 이 노래도 내 기억 속에서 점차 사라져갔다. 거기엔 김일성의 죽음도 한몫했을 것이다. 김일성의 죽음으로 인해서 이제 이 노래의 필요성도 사라졌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 내가 어린시절 그 어린아이들의 놀이문화 속에서도 김일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