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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매우 빠르게 변화되고 있으며 우리가 어렸을 때 상상만 했던 일들이 점차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다. 컴퓨터, 인터넷의 발전으로 인해서 지금도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인간의 편리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된다. 지금까지의 발전은 기존에 비하면 물론 좋아졌지만 시간이나 공간적인 제약이 있다. 이런 것을 뛰어넘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유비쿼터스인데 여기서 우리는 유비쿼터스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고 유비쿼터스를 특수교육에 어떻게 적용시켜서 장애아동들의 요구에 맞출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한다.
유비쿼터스는 시공을 초월하여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뜻의 라틴어로 주변환경에 내재되어 모든 사물과 사람이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새로운 공간을 의미한다.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모든 사물에 칩이 들어가는데 그 칩은 RFID라고 하며 1㎤이하의 크기로 만들어지는 저전력 칩이다. 이 칩이 들어간 사물은 컴퓨터와 같으며, 제 3의 공간을 만들어 거리의 제약이나 동시성의 제약을 받지 않게 한다. 유비쿼터스는 인간 친화적인 사용자 환경을 추구하며, 사용자, 장소에 따라 다른 서비스가 제공되며 휴대하기 편한 장점이 있다.
이런 유비쿼터스가 특수교육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 활용될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첫째, 유비쿼터스를 통해 특수 아동의 개인차에 따른 특성을 파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즉 아동에 대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제공해준다. 현재 특수교육상황에서 학급당 담임교사 한명에 7-15명 정도의 학생이 있다. 그래서 각 장애아동의 행동이나 특성을 교사 혼자서 모두 파악하기 어렵다. 하지만 유비쿼터스를 기반으로 한 교육에서는 무선 인식 기술을 이용해서 아동, 교실에 있는 물건들의 이름과 위치를 파악하고, 아동들이 사용하는 언어나 상호 작용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으며 동태적인 변화까지도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아동의 특성을 파악해서 필요로하는 내용을 선호하는 방법으로 가르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