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결론적으로 루소가 이루고자 했던 교육 방법은 단순한 지식에의 교육에서 벗어난 인간에의 교육이었다. 교육은 인간을 참다운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사랑을 매개로 행하는 것이다. 교사는 아이들의 인격을 존중해야 하며, 그들 나름의 세계를 인정해야 한다. 또한 그들의 능력을 의심하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교육을 실현 해야할 부모와 교육자는 실로 엄청난 책임의식과 능력을 갖춘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
참된 교육자가 참된 교육의식을 갖고, 참된 교육의 방법을 실천할 때, 비로소 참된 인간이 만들어지는 것이며, 이러한 과정을 적절히 수행 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에게만 교사의 자격이 주어질 것이다.
★루소의 ‘에밀’과 교육철학에의 융합.
교사의 역할을 단순히 지식전달자로 규정하고, 교육의 범위를 인간의 지적인 부분에만 한정시킨 사상에서 벗어나. 교육의 범위가 전 인류의 인성발달에로 까지 넓어져야 함을 인식하는 교육에 정의의 재인식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교육에의 다른 정의는 교사의 역할 변화를 필연적으로 요구한다. 이제 교사는 자신의 뚜렷한 교육에의 철학적 기반을 설정하고, 설정된 교육 이념을 토대로 학습자에게 교육적 목표실현을 해나가야 하는 것이다. 교육철학은 교사가 설정한 최종 목표에 도달 할 수 있게 하는 이념적 기반을 제공한다. 이러한 교육철학은 한 형태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상황에 따라 그 초점을 달리 하며 여러 이념을 제공해 왔다. 우리가 살펴본 루소의 ‘에밀’…
교사의 역할을 단순히 지식전달자로 규정하고, 교육의 범위를 인간의 지적인 부분에만 한정시킨 사상에서 벗어나. 교육의 범위가 전 인류의 인성발달에로 까지 넓어져야 함을 인식하는 교육에 정의의 재인식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교육에의 다른 정의는 교사의 역할 변화를 필연적으…
재건 주의 교육 철학은 실제적으로 사회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사회과학적 교육을 중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