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개인 또는 소그룹의 현장연구(Borgia, Schuler의 현장연구의 구성요소-5C)
·의무(Commitment) : 현장연구는 시간을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참여자들은 서로 알고 신임하게되는 시간이 필요하고, 그리고 실제를 관찰하고, 변화를 고려하고, 새로운 접근방법을 찾고, 그 결과를 기록하고 반영하고 해석하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참여하는데 동의한 사람들은 그들이 몇 시간 동안 프로젝트에 관계하게 될 것이라는 것과 시간 위탁은 모든 참여자들이 주의 깊게 고려해야만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협력(Collaboration) : 현장연구에서, 참여자들 사이의 지위관계는 동일하다. 각 사람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이해관계를 가진다. 협력은 타협과 같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나누고, 주고, 받는 주기적인 과정과 관련이 있다. 각 사람의 생각과 제안은 경청하고 반영되고 존중되어야만 한다.
·관심(Concern) : 현장연구에 대한 설명적 성질은(예를 들어, 개인적인 대화와 밀접한 작업관계에 의존하는 것) 참여자들이 “중요한 친구들”의 지원그룹을 발전시키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서로에 대한 신임과 프로젝트의 가치에 대한 신임이 중요하다.
·고찰(Consideration) : 반사적 실제는 주의 깊게 행동들을 관찰하는 것이며, 특히 전문적 행동이다. 심사숙고는 연구에서 의미를 생성하는 패턴과 관계를 찾을 때 정신집중과 주의 깊은 고찰을 요구한다. 심사숙고는 자신의 기능을 개발하는 수단으로서의 자신의 행동에 대한 매력 있고 중요한 평가이다.
·변화(Change) : 인간에게 있어 성장과 변화는 생의 발달주기의 한 부분이다. 변화는 진행하고 있고 때로는 힘들다, 그러나 그것은 교사로서 유능한 자질을 고수하는데 중요한 요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