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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많은 통계적 수치와 학문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해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우리가 보는 신문은 대부분 통계적 접근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여러 학문들 또한 그런 방식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GDP, GNP, 물가지수, 환율, 이혼율, 등등 우리가 쉽게 생각하고 접할 수 있는 것들이 모두 통계적 접근방식으로 결론에 다다르고 있다. 다만 우리가 결론에만 익숙해져 있어서 그 뒤에 통계학이 있었는지는 잘 알지 못했던 것이다.
만약 사람들에게 ‘이번 년도 GDP는 얼마인지 아시오?’ 라고 묻는다면 신문과 뉴스를 많이 접해본 사람들은 쉽게 얼마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GDP를 계산해 보시오?’ 라고 묻는 다면 쉽게 계산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결론만을 보아온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런 계산에 통계학이 필요한지 조차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통계학이 없는 것은 아니며 그 중요성 또한 부재할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편리한 정보를 주는 통계학은 어떠한 것이며 그 목적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다.
통계란 자료(data)를 수집, …
참고문헌
*김양열, 황규대, 김태웅, 권태조 공저,「統計學槪論」, 태성출판사,1994.2.28
*이효구, 조장옥, 이영훈, 공저,「통계학」, 경세원,1997.4.21
*임봉욱, 「미시경제학」, 도서출판 지샘,1998.2.14
*주한광, 「새경제학원론 」, 다우문화사,1997.2.25
*이무홍, 이채언 공저, 「경제통계,수학입문 ,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20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