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부호화, 저장, 인출-이 단계들은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흔적-어떤 정보가 들어오면 그것은 저장될 수 있는 상태로 변형됨. 부호화되면 흔적은 기억 속 에 저장
◆부호화
·정보를 지각하고 그것으로부터 몇 가지 분류상의 특징을 추출해내고 그것에 상응하는 기억흔적을 만드는 과정.
·정보를 능동적으로 변형 또는 변화시키는 과정
◆저장과 인출-기억은 정보처리 과정의 3단계 중 어느 단계에서도 실패할 수 있다.
(2) 기억에 관한 이론
◆구조이론- Arkinson, Shiffrin
·기억: 감각수용기, 단기기억, 장기기억의 3가지 요소로 구성
·감각수용기-정보는 감각수용기에 들어와서 잠깐 있다가 금방없어짐. 그 정보는 선택적으로 처리되어 단기 저장고 속으로 들어간다.
·단기기억- 30초 이내에 완전히 소멸되어 버림. 정보를 시연함으로써 단기기억 속에 있는 흔적 이 소멸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계속해서 되풀이해서 암송해야 기억이 오래 유지
기억체제 속에서 정보의 흐름을 지배한다는 중대한 기능을 함.
정보를 일시적으로 다른 것으로서 현재 작동하고 있는 기억에 해당.
직접적인 외적환경으로부터 기억체제에 주는 충격을 흡수해 주며 따라서 계속적으로 들어오는 수많은 자극들에 의해 우리의 기억체제가 압도당하지 않도록한다.
단기기억의 용량은 한정
·장기기억- 정보가 단기기억 속에 있는 동안 그 정보가 부분적으로 장기기억에 복사됨. 단기기 억으로부터 받아들인 정보를 거의 영구적으로 저장. 감각수용기에 들어오는 정보를 확인시켜주 는 역할을 함
·이 이론은 단기기억이 가장 중추적인 기능을 한다고 주장.
·장기기억에 정보를 복사한다는 것은 저장고에 들어있는 정보를 오랜 시간동안 유지시켜 주는 기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