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생산력>
·생산에서 이루어지는 자연과 인간 사이의 상호관계들이 구체화된 것이다.
·전체역사의 기초가 된다. : 각 세대는 그들의 삶을 사회적으로 생산함에 있어 그들이 넘 겨 받은 생산력에서 출발하기 때문이고 이 넘겨받은 생산력도 그 나름대로 앞 세대의 활 동이 이룬 물질적 결과이기 때문이다.
·모든 사회관계들이 생산력의 발전수준에 의존한다.
·노동력과 생산수단에 의해 수행되어진다.
<생산관계>
·경제 기초를 이루는 것으로 생산력에 기초하고 있다.
·모든 개인이 사회 속에서 생산을 수행하는 사회적 관계, 생산을 수행함에 있어 인간들이 맺는 사회적 관계로 생산수단과 생산력의 변화 발전에 따라서 변한다.
·생산수단의 소유관계로 파악할 수 있다
☞ 생산수단의 소유자 생산수단의 비소유자
∥ ∥
소유계급 비소유계급
∥ ∥
경제적 지배계급 경제적 피지배계급
☞ 이러한 경제적 지배관계가 곧 정치적·이데올로기적·사상적 지배관계로 나타난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생산력의 변화는 생산관계의 변화를 초래한다. 인간은 기존의 사회구성체들이 생산력의 발전경향과 발전요구에 더 이상 걸맞지 않을 때 그때서야 비로소 이미 획득한 생산력을 보장하고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생산관계들을 발전된 생산력에 맞추어 변화시킬 필요를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