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글에 들어서며……
공부는 즐거워야 한다? - 이보다 더 좋은 원리는 없겠지만, 이는 결코 말처럼 쉬운 원리만은 아닐 것이다. 하나를 잡으려고 노력하다보면 다른 하나와는 멀어지기 쉽다. 하지만, 어려운 일로 여겨진다고 해서 그 둘 중 하나만을 잡으려고 해서는 안된다. 둘의 장점을 최대한 접목시켜 또다른 하나로 태어나도록 해야만 한다. 아동들에게 학습의 효과만을 생각해서 진지한 주입식 교육만을 유도하거나, 즐거움만을 고려하여 학습적 요소를 무시한다면, 이는 둘중의 하나를 잡는 교육이 아니라 둘 다 잃어버리는 교육이 되기 때문이다. 이는 비단 주요교과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어서, 예체능에서도 요구되고 있는 흐름이다. 본인은 이에 체육의 분야 중 육상, 그 중 뜀뛰기 영역에 관한 지도-게임을 응용한 지도-에 대해 논해볼까 한다. 여러 참고문헌과 웹사이트를 참고로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하여 본인이 생각해온 지도방식으로 재구성했음을 밝혀둔다.
2. 게임을 이용한 뜀뛰기 훈련은?
초등학교에서 다루는 학습과정은 멀리뛰기와 높이뛰기 정도이다. 하지만, 단순히 멀리뛰기와 높이뛰기만을 가르치고 행동하게 하는 것, 그 자체…
참고문헌
초등학교 교사용 지도서 체육6, 교육인적자원부.
육상경기 지도서, 남상남·최창국 共著, 대경출판사.
육상경기 총론, 김보경, 보경문화사.
육상경기 학습지도, 이석남, 진명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