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③ 금융권 부담금액
□ 이처럼 각 금융권에 0.1%p의 추가 예금보험료율을 부과할 경우 부보대상 예금증가율을 8.5~10.5% 명목GDP 예상 증가율 7~8%에 금융연관비율의 증가추세를 감안 1.5~2.5%를 가산하여 부보자산증가율 8.5~10.5%를 가정
○ 중장기 잠재성장률 5%와 물가상승률 2.5%를 가정하여 명목GDP 성장률을 평균7.5%로 예상(KDI는 2001~2xxx년중 잠재성장률을 5.1%로 전망)
○ 금융연관비율의 중장기 증가율을 평균 2.5~3.5%로 가정하되, 직접금융시장의 비중이 증가하는 점을 감안하여 부보자산기준 연관비율 증가율은 1.5~2.5%로 가정
- 미국의 경우 금융연관비율이 1980~2001년 기간중 연평균 3% 증가, 할인율을 7.5%로 가정할 때 향후 25년간 추가 예금보험료의 현재가치는 약 18.3~23.2조원(20조원내외)임.
○ 부보대상 예금증가율이 9.5%이고 할인율이 7.5%이면 향후 25년간 추가 예금보험료의 현재가치는 약 20.5조원임.
<표 Ⅱ-11> 예금보험료수입의 현재가치 변화(할인율 7.5%)
(단위: 억원)
수신증가율8.5% 9.5%10.5%은 행129,636.84 145,681.20 1…
적절한 것으로 보임.
□ 전 예금보호대상 금융기관에 0.1%p씩 25년간 부과하여 적립하게 되는 추가 예금보험료는 공적자금 손실청산을 위한 기금으로 운용
다. 재특 차입금의 상환의무 면제
□ 예보와 자산관리공사가 공적자금 투입을 위해 발행한 채권에 대해 지급한 이자는 2002년 3월말 현재 총 18.4조원이며 이를 재정융자특별회계에 의해 정부로부터 무이자로 융자를 받아 지급하였음.
□재특으로부터의 차입금 상환의무 면제
○ 앞서의 분석에서와 같이 금융권이 최대한 부담할 수 있는 공적자금손실금액의 현재가치는 20조원 정도로 더 이상의 부담이 어려운 점을 감안,
○ 예보 및 자산관리공사가 채권이자 지급을 위해 재특으로부터 무이자로 융자한 기 차입금 18.4조원(2002년 3월 현재)의 상환의무를 면제
□ 공적자금손실 청산기금 발족시까지의 채권이자 지급을 위한 추가 재특 차입금에 대한 처리방안
○ 예보 및 자산관리공사가 청산기금 설립시까지(2002.12.31로 가정) 채권이자지급을 위해 재특으로부터 추가 차입해야 하는 액수는 약 5.5조원으로 예상됨.
○ 이 추가 차입분에 대해서도 공적자금 손실분담의 차원에서 금융권이 일정부분 분담하여야 할 것이나,
○ 청산기금 발족전까지는 추가 예금보험료 등 재원이 마련되지 않아 기금채권에 대한 이자를 예보 및 자산관리공사가 부담할 경우 청산기금의 정상적인 운용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 동 추가 재특 차입금에 대해서는 상환의무를 면제해주거나 장기적으로 차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람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