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영화가 먼저 말한다. 평화와 공존을!
2차 세계대전 후, 미국과 소련의 대립으로 인한 냉전의 격화로 한국은 1945년 북위 38°선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나뉘었다. 같은 이유로 민족이 분열되었던 베트남과 독일은 1976년, 1990년 각각 통일을 이루었으나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로 현재까지 남아있다. 한국전쟁 50주년, 그리고 분단 47년째인 2000년, 이 부정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공동경비구역 JSA>가 이야기하고자하는 `진실`은 무엇인가?
판문점/공동경비구역은 남북 대립의 긴장과 이산의 비애를 말하는 상징적 공간이다. 즉, 분단의 상처와 전쟁 가능성이라는 극도의 긴장감을 동시에 지닌 비극적이고 드라마틱한 공간이다. 또한 남과 북, 두 개의 이념이 충돌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영화프로듀싱과 홍보마케팅 입문, 2000, 여성영화인모임 엮음, 큰사람 刊
그 외 자료는 인터넷 자료 참고입니다.
해당 영화는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 내용을 주된 내용으로 하였고 네티즌들의 흥행부분에 대한 평가를 참고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