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000년에 부산항 컨테이너 처리실적의 31.2%에 해당하는 235만TEU가 컨테이너 전용부두가 아닌 일반화물 부두에서 처리되어 부산항 컨테이너 전용부두 부족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정부는 부산항을 2001년 현재의 21선석에서 오는 2xxx년까지 51선석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중이지만, 중국 상해에 25선석, 싱가포르에 29선석 뒤지게 된다. 또한 수출화물이 컨테이너 장치장(CY)에 입고되어 선적할 때까지 평균소요시간 이 고베항은 12.8시간, 싱가포르항은 15시간, 홍콩항이 16.5시간, 카오슝항이 18시간인데 비해 부산항은 22.2시간이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것은 부두내 컨테이너 화물을 보관할 수 있는 시설 부족으로 부두밖 컨테이너 장치장(ODCY)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 때문이다. 앞으로 부산항은 충분한 선석과 컨테이너 야드를 확보하고 하역장비 및 기타 기능시설과 정보시스템을 갖춘 항만으로 개발하여 높은 경쟁력을 갖추도록 해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서의 부산항만의 발전방향/김세희
·동북아 물류중심지로서의 부산항 역할증대 방안에 관한 연구/윤동수
·한반도의 동북아 물류 중심지화 방안과 국가적 대응방안/이창세
·부산항의 동북아 물류 거점화를 위한 연구/권형철
·부산항의 동북아 물류중심화 전략에 관한 연구/원양연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http://www.kca.or.kr/
·부산지방 해양수산청 http://www.pusan.momaf.go.kr
·부산항부두 관리공단 http://www.bpmc.co.kr
·http://www.kwnews.co.kr/new_view.asp?s=301&aid=203091600014
·http://www.gangseo.busan.kr/db/bbs_board_file/bbsUpFiles/신항
....
·http://www.dwnam.pe.kr/jiam3_1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