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실험목적
인장실험을 통해 재료의 기계적 특성을 파악한다. 하중과 연신사이의 관계로부터 인장강도와 항복점, 연신율 등 기계적 성질을 측정한다.
2.Engineering-stress와 Engineering-strain
VS True-stress와 True-strain
응력
진응력변형도 곡선
응력변형도 곡선
변형도
재료의 기계적 성질을 연구하려는 경우에는 응력과 이에 대응되는 변형도 사이의 관계를 그래프로 나타낸 응력-변형도 선도를 이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 선도는 표준인장시험으로부터 실험적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위의 그림은 구조용 강철에 대한 대표적인 응력-변형도 선도인데, 여기서는 축변형도가 가로좌표로 잡혀있고, 이에 대응되는 응력이 곡선의 세로좌표로 주어지게 되어있다.
이 선도에서 원점으로부터 직선의 기울기가 일정한 부분까지는 응력이 변형도에 비례하는데 어떤 점을 넘어서면 Hook의 법칙으로부터 이탈이 시작된다. 그 이탈이 시작되는 점을 비례한도라고 한다. 비례한도를 넘어서서 시험편의 하중을 증가시켜 가면 신장량이 더 빨리 증가하며, 따라서 그 선도는 곡선으로 된다.
하중을 별로 증가시키지 않아도 시험편의 신장이 계속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때에는 재료가 소성체로 변한다. 항복이라고 불리는 이와 같은 현상은 그 시험편이 비례한도까지에 일으킨 탄성신장량의 10~15배에 해당하는 소성신장을 일으킬 때까지 계속된다. 항복이 시작되는 응력을 그 재료의 항복점이라고 한다. 이 항복현상은 재료의 미끄러짐에 기인하는데 최대 전단응력이 걸리는 45평면에 연한 재료의 전단파괴가 간접적으로 나타난 것이다.
시험편의 신장이 계속되어 또다른 점에 도달하면 그 재료는 변형경화를 일으키기 시작하여 탄성적인 성질을 다소 회복하고, 신장과 더불어 응력-변형도 곡선이 최고점까지 상승한다. 이 점에 대응되…
시험편의 신장이 계속되어 또다른 점에 도달하면 그 재료는 변형경화를 일으…
응력: 인장하중을 시편의 초기 단면적으로 나눔
참고문헌
http://www.anseo.dankook.ac.kr/~archres/종호발표진.hwp
http://structure.com.ne.kr/Reinforce/2Concrete.hwp
http://mse.hanyang.ac.kr/column/08.html
http://oceanus.hhu.ac.kr/ice/resinfo/news2002_3b.htm
문운당, 재료역학, 임상전 저 (P.4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