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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행주산성과, 인천 국제 공항에 갈 일이 생겨서 환경에 대해 사진을 찍고자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갔다. 사진을 찍으면서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아름다운 환경이 있는 반면에 지저분하고 볼 수 없을 정도로 황폐한 환경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우장산, 행주산성, 인천국제공항, 영종도 등을 다녀왔다. 일반 사진으로 찍으려고 했지만, 디지털 카메라로 찍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디지털 카메라로 찍었다. 사진을 찍은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보고 멋있는 광경도 많이 보게 되었다.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그나마 잘 나온 사진을 보고 편집했다. 사진들을 편집하면서 방화 대교나 영종도의 유래등에 대해서는 잘 몰랐기 때문에 자료도 찾아 보면서 하나씩 알아갔다. 그렇게 하나씩 알아 가면서 환경에 대해 모르던 것을 알아간다는 점이 참 재미있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인천 국제 공항의 시설은 참으로 웅장하고, 멋있었는데, 사진은 찍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또한 집에 컬러 프린터가 없어서 흑백으로 프린터 하게 됐다. 컬러 프린터로 뽑으면 더 아름다운 환경에 대해서 볼 수 있었는데 아쉽다. 사진에 대한 나의 관점은 사진을 보고 느낀 점에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