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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내용은 의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으며, 어찌 보면 황당하고 공상적일 수 있다. 그러나 과학의 발달은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처음 발명했을 때처럼 만화처럼 공상적인 발상에 이루어져 왔음을 감안할 때 다음의 내용은 읽어봄직 하다고 생각된다.
인간의 복제는 현재 가능한 상태며 이의 한계점은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문제가 주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의학적인 견지에서 보면, 인간복제는 그 이후 과정에도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 즉 수정의 성공 후에도 착상 및 이후의 유산, 기형의 문제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1970년대 인공수정이 시행된 이래로 우리나라에서 1985년 최초로 체외수정에 의한 성공적인 임신이 발표된 이래로 현재 상당히 많은 보조생식술이 20-30%의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인간복제가 예전의 체외수정과 다른 점은 배아(embryo)의 발생에 있어서 인간복제는 생식세포가 아닌 체세포를 이용하여 정자와 난자와의 수정과정을 거치지 않고 일정한 전기자극으로 수정란이 분화되듯이 배아의 분화를 발생시켜 원래의 체세포 공여자와 유전자가 동일한 정말로 똑같은 인간이 발생되는 반면, 체외수정은 수많은 정자와 난자중의 하나가 체외에서 수정되어 배아의 발달이 되어 공여자의 유전자를 반반 가진 다양한 특성을 지닌 인간이 발생된다. 그러나 수정이후의 과정은 인간복제나 체외수정에서 동일하다. 즉 자궁 내 이식 및 착상이 필요하다. 수정까지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이후의 과정에서 유산 등의 문제가 발생되어 성공률이 떨어지게 된다. 앞으로의 의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수정이후의 과정 즉 착상의 기전에 대한 보다 정밀한 연구가 이루어져 수정 혹은 복제된 배아의 유산율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