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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1년 늦춘 학부모들은 대부분 자녀를 한글과 속셈 등 평균 3~4가지의 학원에 보내는 `선행학습`을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학부모들의 `학교늦게 보내기` 현상이 심한 것같다`며 `자연적인 인구감소 추세와 맞물려 초등학생 수가 매년 줄고 있다`고 말했다.(서울=연합뉴스) 김지훈기자
조선일보 2002년 3월 22일 자료
⑥등교 거부증…왜 생기며 어떻게 고치나 (2002.03.22)
“엄마, 학교 가기 싫어요.”
새 학기가 되면 으레 이런 호소를 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른바 ‘등교 거부증’이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친구들도 바뀌고 선생님도 바뀌는 등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특히 새로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나 전학을 했을 경우 그 스트레스는 더욱 크게 된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변화에 곧 적응을 하지만, 일부 어린이들은 적응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강북삼성병원 노경선(소아정신과) 교수는 “초등학생의 3~4%에서 등교 거부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한다. 등교 거부증은 왜 일어나며,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는지 노경선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분리 불안 장애의 하나 =…
참고문헌
1) 사회문제와 사회복지 최일섭. 최성재 공편. 나남 출판 2003.3.5.
2) 울산광역시 청소년 상담실 자료실
http://counteen.or.kr/next_counteen/index_folder/data-frameset.html
-출처 : 단기 청소년 상담원 교육 제 12기(기초과정)
왕가년(울산대)
※출처 : 청소년기의 심리적 특성-왕가년(울산대학교)
3) 사이버 왕따 상담실
http://www.cyberwangdda.or.kr/
4) <“청소년 세계”의 상담 사례>
-http://www.youth.co.kr/sangsare_all.htm
5) 문제와 관련된 기사 보도
(http://www.cyberwangd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