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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빠른 값이다. 그러나 위의 계산 결과처럼 그렇게 빨리 회전하지 않는다. 더욱이 [그림 2]의 (iii)에서 원반 부분은 모든 행성을 생성할 만큼 멀리까지 충분히 확장되지 않는다. 중앙의 돌출부의 회전을 느리게 하면서 원반 부분을 훨씬 더 멀리까지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요소가 필요하다. 즉, 원시성은 주계열성에 도달하기 전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각운동량을 어떤 방식으로든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
바로 여기서 추가적으로 필요한 요소가 바로 자기장이다. 이는 1940년대에 알프벤(H. Alfven)과 호일(F.Hoyle)에 의해 독자적으로 지적되었다. 중력 수축에 자기장 플럭스의 보존을 고려해보자.
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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