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수학이라는 학문은 나에게 있어서 “태클” 같은 존재였다. 고등학교 때에는 수학을 하지 못해 문과를 희망했고, 수능시험에 있어서 점수를 깍아먹는 학문이었던 것이다. 왜 수학은 나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학문이 되었을까. 그 이유는 못하기 때문이다. 어느 학문보다 수학은 나에게 흥미를 주지 못하였고, 항상 연필 굴리기의 대상으로 존재하였으며, 공부잘하는 아이들만의 과목이었던 것이다.
대학교 들어와서 “생활과 수학”이라는 교양과목으로 또 다시 수학이라는 늪에 빠지게 되었다. 고등학교의 미적분이 수학의 전부다 라고 생각하며, 고등학교 때에도 했으니까 조금만 노력하면 학점 받겠지 라는 생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신청하였으나, 미적분은 장난이다.. 라고 말하고 있는 듯한 위상수학이 내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수학의 정의도 모르는 나에게 이번 위상수학의 조사는 엄청난 과제였으며, 또한 수학에 대한 좌절감을 맛보는 계기가 되었다.
솔직히 교수님의 강의내용는 하나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나의 필기내용은 그저 아무도 못알아보는 외계어가 되고 말았다. 이번 레포트의 목적은 위상수학의 개념이나마 확실히 알고 싶은 맘으로 글을 적어본다.
참고문헌
두산대백과
http://www.mathlove.com/
http://bk21.kaist.ac.kr/hak_da.htm
http://www.math.snu.ac.kr/dept/index.htm
http://search.empas.com/search/all.html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수학 -마이클 길롄- 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