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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험 고찰
- 이번 실험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명반이라는 것을 합성하는 실험 이었다. 실험절차는 몇단계에 걸쳐서 진행되었다. 처음 알루미늄과 10%의 수산화 나트륨을 반응 시킬 때, 실험방법대로 알루미늄을 먼저 넣고 조금 수산화 나트륨 수용액을 부었는데 반응이 너무 급격해서 흘러 넘쳤다. ㅡㅡ;; 부주의했던점도 조금 있기는 하지만 한계반응물이 알루미늄이므로 수산화 나트륨용액을 먼저 조금 플라스크에 넣고, 그다음에 알루미늄 분말을 조금씩 수저로 퍼넣고, 나중에 수산화나트륨 수용액 정해진 량만큼 가해주는게 옳을 듯 싶다. 플라스크를 250ml짜리를 썻는??엄청큰걸 쓰면 상관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 첫 번재 반응에서 수소가 발생한다는데 개스가 나오긴하는데 수소인지 확인을 안해봐서 수소일것이라는 예상만 해본다. 또 반응중 플라스크 입구에 라이타불을 가져가면 어떻게될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데 .....
아무튼 그렇게해서 첫 번째 단계를 마치고 여과를 한 다음 진한 황산 희석액을 30ml정도 넣었더니 흰색 침전이 생성되었고, 다시 여과를 시켰다. 침전물 표면에 묻은 황산을 제거를 위해 뜨거운 증류수로 씻어주었다. 다시 남아있는 황산 희석액에 침전물을 용해 시키고, 황산칼륨 용액을 넣어서 마지막 칼륨 백반 합성반응에 들어갔다 그리고 용액의 농축 단계에 이르렀다. 여기까지는 그런대로 순조로웠다. 하지만 냉장고에 들어간 우리조의 증발접시에서는 백반결정이 전혀 형성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미 만들어진 결정을 넣어 재결정이 되게 해보려고 옆조…
아무튼 그렇게해서 첫 번째 단계를 마치고 여과를 한 다음 진한 황산 희석액을 30ml정도 넣었더니 흰색 침전이 생성되었고, 다시 여과를 시켰다. 침전물 표면에 묻은 황산을 제거를 위해 뜨거운 증류수로 씻어주었다. 다시 남아…
이 문제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추후에 좀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다. (∵ 레포트 제출일 ☆임박★ 지금 시각 27일 6:26분 출근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