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농업부문의 원시축적
영국의 농업부문의 자본축적은 18세기 후반의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전인 17세기의 초부터 시작되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17세기 초 상업혁명을 통한 자본축적을 기반으로 하여 형성되기 시작하였으며 17세기 후반 종획운동이 통하여 18세기 전반까지 농업혁명이 진행되었다. 영국의 산업혁명은 18세기후반 교통혁명으로 주도되었고 19세기 초부터 제조업에 의해서 주도되었다. 영국의 공업화는 18세기까지 양모공업에 의하여 주도되었으며 이후 사직공업 중심으로 이루어 졌다.
영국의 산업혁명에 필요한 자본의 축적은 주로 농업과 무역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영국의 농업혁명은 산업혁명 이전의 1차 농업혁명과 산업혁명 이후의 2차 농업 혁명으로 이루어졌다. 1차 농업혁명은 산업화를 위한 자본을 마련하는 것 이였고 2차 농업혁명은 산업화 이후 비농업 부문과 농업부문과의 생산성 격차를 줄이기 위한 농업의 기계화와 자본화를 형성하는 것으로 산업혁명의 결과로서 이루어진 농업혁명이다. 영국의 농업부문의 종획운동은 1차, 2차 농업혁명을 거친 농업의 완전한 자본주의화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종획운동의 특징은 농지합병을 통한 농…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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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과 재벌체제의 형성(공제욱, 상지대 사회학과)
·동아시아제국의 경제발전전략과 경제발전유형(김창남, 동아대 경제학부 교수)
·한국고도성장의 역사적 배경(이헌창, 고래대 경제학과)
·산업화 과정(이재규, 대구대교수)
·영국 민중사( JFC Harrison)
·영국의 산업혁명(필리스딘, 1987)
·영국 산업 혁명의 원인 분석( 김순곤, 건대사회과학, 1978)
·산업혁명사(정윤형, 김종철, 성균관대,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