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현재 문화재 관리청에서 지정한 전통주는 `문배주` `면천두견주` `교동법주` 3종이 국가중요 무형문화재로, 25종이 지방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제조방법은 모두 동일하며 주원료는 쌀이다.) 여기에는 탁주나 약주 같이 비교적 저도수의 술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막걸리나 청주, 약주 등은 일반적인 전통주의 개념에는 포함된다. 때문에 전통주에 대한 범위를 한정하는데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 흔히 구입할수 없다. (유통의 한정) : 문배주, 두견주, 교동법주
— 관,혼,상,제 등 예를 차리거나 격식을 차릴 때 마시는 공식적인 술이다.
— 중,장년층의 소비자가 이용한다.
— 도수가 높다. (문배주, 안동소주)
— 저가이다. (막걸리, 동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