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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루소는 말했다. 개인을 벗어나서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사회적」이라고 한다.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이다. 신이나 동물은 완전한 고독 속에서도 살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완전한 고독 속에서는 살 수 없다. 인간이 완전한 고독 속에 빠지면 미치거나 비인간적이 된다.
사회는 같은 무리끼리 모여 이루는 집단으로서 세상과도 같은 의미이다. 서로 협력하여 공동생활을 하는 인류의 집단과 온갖 형태의 인간의 집단적 생활을 말하기도 한다. 사회를 혼자 살 수 없듯이 사회를 살아가려면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일을 같이 하므로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함은 물론 운명과 생활을 같이 하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행동하고 지켜야 할 일이 있고 역할 또한 있게 마련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고 남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하고 또 기쁨과 슬픔도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야 할 운명을 타고나는 것이다. 이것을 공동체라고 한다. 공동체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과 운명을 함께 하는 조직체`라 하였다. 다시 말하면 공동체란 `실제적이고 유기적인 생활체로서 감정이나…
참고문헌
※참고문헌 및 인터넷 자료
-‘강대기’, ‘현대사회에서 공동체는 가능한가?(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적 결속사이에서)’, ‘아카 넷’, ‘2001’
-‘최협, 김명혜, 김세건, 윤수종, 정근식, 표인주공저’, ‘공동체의 현실과 전망’, ‘선인출판사’, ‘ 2001’
-‘피터 드러커 외지음/이재규 옮김’, ‘미래의 공동체’, ‘21세기북스’, ‘2001’
-`권용혁`, `열린 공동체주의를 향하여`, `철학연구회`, `200`
-`윤영민‘, ’21세기 공동체의 전망(가상공동체의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행정연구원‘, ’2000‘
-‘지승종’, ‘전통사회화 사회사연구(가족, 향촌사회, 신분연구를 중심으로’, ‘한국학보’, ‘1995’
-‘이해준’, ‘조선시대 향도와 촌두레, 촌락조직’, ‘한국역사민속학회’, ‘1991’
●인터넷 자료
www. daum.net
www. naver.com
www. nate.com
http://user.chollian.net/~yibeachuie/smurfs.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