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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기업들은 치열한 생존경쟁의 대열에 서있다.
21세기의 기업들은 단지 기업간의 생존을 다투는 경쟁에만 국한돼 있지 않고 국가의 흥망을 책임지고 있다는 점에서 생존경쟁의 치열성은 더욱 심하다.
따라서 이제 기업의 생존을 위한 기술개발 전쟁은 기업간의 전쟁이 아닌 국가간의 기술전쟁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한국기업도 기술은 우위에 있으나 경영전략이 뒤지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기업이 더 많은 매출을 올리고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기술 우위의 장점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경영 전략이 필요하다. 현저히 취약해진 sensor부품의 기술개발을 한국기업이 선두주자로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본다.
따라서 시대의 흐름에 부합되고 한국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술우위에 힘 입어 일차적으로 수많은 sensor중에서 자동차에 적용되는 sensor들을 우선적으로 개발하여 신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