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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점의 설문결과 가장 문제점인 것은 배송시간의 문제였다. 배송시간이 2~3일이라는 어쩡쩡한 시간으로 인해 언제 올지 모르는 불안감을 고객에게 준 것이 고객에게 가장 큰 불만의 목소리였다. 그래서 우리 조가 생각한 것은 시간의 개념을 정확히 하자는 것이었다. 이미 물류창고에서는 yes24가 용인에, 인터파크는 파주에, 모닝365는 신도림에 존재하므로 수도권에 가깝게 존재하고 있기때문에 인터넷서점에서는 주간, 야간 2인조로 나뉘어서 주간에는 오늘 오전 12시간 이전에 구입을 하면 당일 몇 시에 출고가 되어 받아볼 수 있게끔 정확히 명시 표시를 하며, 저녁 8시,9시안으로 택배 및 편의점으로 배달을 하는 것이다. 야간에는 저녁8시까지 주문을 받고 다음날 새벽까지 편의점에 배달하는 것으로 함으로써 고객이 출근할 때 편의점에 들려 가져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물론 지방에 있는 사람들에게 당일날까지 배달하는 것은 힘들지도 모르지만 인터넷서점이 크게 성장하고 많은 자본력을 확보하게 되면 물류센터를 대전,광주 등 큰 도심지에 설립하여 고객의 불만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사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지금 인터넷서점들이 물류센터를 수도권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당일내에 배송할 수 있도록 착수할 수 있도록 계획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