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마찬가지로 유토피아 계획이라는 것은 계획가의 구상이 어떤 특별한 구속력으로 분명히 작용하는 것인데 반해 Jane Jacobs의 이상도시 계획은 계획가 그들 자신의 어떤 특별한 계획도 갖지 않는 것을 말한다. 왜냐하면, 공동의 선은 그 자신의 목적을 추구하는 개인들의 기회가 극대화되는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Jane Jacobs은 ‘도시개조’(Urban Renewal) - 슬럼지역을 깨끗하게 하고 고층의 집합주택을 만들고 넓고 빠른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 등- 가 도시문제의 해결의 답안이라고 확신을 갖고 있는 도시계획 전문가들을 흔들어 놓고 싶었다. Jane Jacobs에게 있어 도시는 이미 완성되어진 것이기에 도시는 단지 개축(Renovation)되어질 뿐이지 결코 전면적으로 바뀔 수는 없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단행본>
∙ 타카미자와 미노루, 「도시공학개론」, 형설출판사, 2000,
∙ 윤상욱 외 3인 공저, 「생활과 조경」, 문은사, 2000.
∙ 최외출 외 2인 공저, 「전원도시개발론」, 지역발전연구센터 출판부, 1994.
∙ 조재성, 「도시계획」, 박영률출판사, 1997,
∙ 피터 홀, 「내일의 도시」, 도서출판 한울, 2000,
<간행물>
∙ 김선범 , 「실천적 도시계획가 에베네저 하워드」, 국토정보, 1995.11.
<학위논문>
∙ 「유토피아 도시계획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 석사학위, 1995.
<인터넷사이트>
∙ http://myhome.netsgo.com/greeners/forest/gardencity.htm
∙ http://bigbang.netian.com/urban/pl-ha.html
∙ http://my.dreamwiz.com/geokjh/g-1-2-4.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