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교육하면 영화「죽은 시인의 사회」와 「굿 윌 헌팅」이 떠오른다. 특히 굿윌 헌팅 을 보면 대학교육이라곤 받아본 적이 없는 주인공이 세계적인 수학자들도 몇 달을 고생하며 푸는 고등수학 행렬문제를 아무런 어려움 없이 몇 시간만에 풀어낸다. 그는 또 하버드대학생이 밤을 새워도 풀지 못한 화학 방정식을 그 자리에서 해결해 내고 화학, 물리학은 물론 역사와 미술 등 거의 전 분야에 걸쳐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 그가 들여다보는 것은 모두 필름에 기록되듯 머리에 새겨지고, 미리 알고 있는 미로에 들어서듯 수학 문제를 풀어낸다. 그의 지능이 어느 수준인지는 가늠하기 어렵다.
I. 서론
「굿 윌 헌팅」을 보면 `저런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공부를 잘할까`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 영화는 이러한 질문을 마다한다. 왜냐하면 그의 두뇌는 너무나 탁월해서‘공부잘하기’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변수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사실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 학업성취도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그러나 학자들에 의하면 일반적으로‘공부 잘하기’에는 선천적 지능과 기초학습의 정도, 학습 습관, 학습에 대한 흥미와 의욕, 성취동기, 목표의식…
참고문헌
1. 김병성(1996), 「교육과 사회」, 학지사
2. 박병량, 주철안(1999), 「학교·학급경영」, 학지사
3. 송병순(1994), 「교육사회학」, 문음사
4. 경기교육 기획특집 「학교문화」
5.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편, 「교육학용어사전」, 1994
6. Keith W. Prichard, Thomas H. Buxton, 「Concepts and Theories in Sociology of Education」, Professional Educators Publications, INC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