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Ⅱ. 사회 생활에 실제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본문에서는 ‘친구’나 ‘부부’등의 예로 많이 제시하고 있지만 많은 부분은 사회 생활속의 Business시의 상황 설정이 그 중에서도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책이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쓰여진 것일 수도 있지만,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누구라도 이 책에서의 방법은 ‘어려운 대화’를 되도록 쉽게 해결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따라서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예비 사회인’이나 현재 현직에서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자신이 실제로 궁금하였다면 간접 경험으로서의 긍정적인 조언이 될 수 있을것이고, 어제 겪었던 어려운 대화를 “이렇게 해결하면 잘 해결할 수 있었을 텐데…”라고 느끼고,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사회 생활에 실제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Ⅲ. 많은 부분에 공감이 가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1. High context와 Low-context와의 차이
이 내용은 ‘홍보학 개론’강의에서 다룬 기억이 있다. ‘High context(고맥락)와 Low context(저맥락)의 차이’ 이 말인 즉, 서양의 사고방식은 지극히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어서, 예를 들어 전철에 자리가 없는데, 노인이 승차를 했을 경우 일어나라고 젊은이에게 말하면, ‘자신이 왜 그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는지를 타당하게 요구하는’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Low context(저맥락)의 사고방식이란 사고방식이 다소 감성적이어서, 전철에 자리가 없는데, 노인이 승차를 했을 경우 일어나라고 젊은이에게 말하면 쑥스러운 듯 일어나고, 마치 당연히 그 자리는 노인분의 자리인양 여기는 그러한 사고방식을 일컫는 말이다. 물론 동양의 그런 문화는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