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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스포츠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은 일상생활에 매우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사람들은 연예인이나 스포츠스타에 대한 소식을 궁금해 하고, 여러 콘텐츠를 통해 즐기고 있다. 과거와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엔터테인먼트는 산업화, 거대 비즈니스로 급성장 하게 됨으로써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매우 중요한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미래에는 이 것이 더 크게 나타날 것이다. 마케팅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엔터테인먼트를 이용한 마케팅이다. 이 책에서는 E-엔터테인먼트, 한류 마케팅, 스포츠마케팅, PPL 마케팅 전략, 캐릭터 마케팅 전략, 문화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데, 그중에 제일 관심이 가는 것이 책의 제목과도 동일한 스포츠 마케팅 분야이다. 스포츠마케팅은 야구, 축구, 농구 등의 구단을 상업적으로 직접 운영하는 ‘스포츠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과 구단, 선수 개인 등에 관계없이 스포츠를 매게를 통해 마케팅을 하는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 으로 나눌 수 있다.
스포츠마케팅의 활용방법에는 공식후원, 공식공급 등의 직접첩여와 구단 선수를 광고에 출연시켜 마케팅효과를 얻는 것과, 상품을 후원해주어 마케팅효과를 노리는 간접 방법이 있다. 이러한 스포츠마케팅이 발전하게 된 이유는 사람들이 스포츠 스타 그리고 그 팀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포츠 마케팅은 실패의 위험 또한 가지고 있다. 이는 스타, 팀, 경기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크기 때문에, 그들이 부진할 경우 스포츠 마케팅 또한 실패를 하게 된다. 박찬호와 국민카드, 허츠와 오제이 심슨이 대표적 예이다. 그리고 농구와 같은 스피드가 중요한 스포츠에는 이동통신, 힘, 강인함의 축구는 자동차 여유로운 야구는 레져용품 주류 등 고객들이 느끼는 그리고 원하는 것을 파악해야한다. 그리고 지역별 국가별 선호도를 파악 후 그에 맞는 행사 후원 전략도 중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