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수하지만 임신기간이 좀 경과한 경우는 흡인술만으로는 임신산물이 완전히 체외로 배출 되지 못해 소파술을 해줘야 한다.
이 외에 유도분만과 자궁적출술이 있는데 유도분만은 영양막조직의 색전증 위험이 있으므로 금하고, 자궁적출술은 임부의 나이가 40세이상의 경산부이거나 원하는 가족계획이 끝난 부인에게 선택적으로 실시한다.
처치후 1년동안은 융모상피암의 발생여부에 관한 추후관리가 요구된다.
·hCG치를 처음은 1주 간격으로 하며, 계속적으로 3주간의 측정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때 까지 측정한다. 그 후 1개월 간격으로 6개월간 측정하고, 그후에는 2개월간격으로 6개월 간, 그 다음은 6개월마다 측정한다.
·골반검진을 포함한 신체검진을 2주마다 실시한다.
·전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흉부 X-ray 촬영을 hCG치가 음성으로 될 때까지는 1개월마 다 그 후에는 2개월마다 1년간 검진한다.
·hCG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해(임신증상과 혼동피하기위해)음성으로 나온 후 1 년간 피임을 한다.
·조직검사결과 악성세포발견, 전이병소발견, 기태제거후 hCG 수치가 상승하거나 자궁이커 지면 융모상피암을 의미한다.
결론
지금까지 포상기태에 대해 알아보았다. 포상기태는 태반이 비정상적으로 발달되는 것으로 태아는 없는 상태이고 포도모양의 수포를 형성 한다. 그리고 후기에 질출혈이있고 하복통이 있다. 고영희님도 이와같이 질출혈이 있고 복통이 있는 상태인데 원인이 포상기태때문인지를 정확히 알아보기위해 초음파검사를 통해 알아보면 고영희님의 질출혈의 원인이 포상기태인지아닌지를 알아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