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문화와 습관이 다르고 노동관행이 다르기 때문에 이로인해 발생하는 오해와 기타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동남아 현지 문화,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사전 교육이 필요하다.
본사파견 인재들이 어려움 없이 현지에 적응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훈련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러한 교육내용은 이문화에 대한 문화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교육으로서 현지국의 역사 및 문화교육, 커뮤니케이션, 종교 그리고 현지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으로 현지국의 기업환경과 현지국의 지역사정, 해외주재에 관한 기초지식 및 실무연수와 외국어 공포증을 예방할 수 있는 어학연수, 해외근무자의 심리, 해외근무자의 건강관리 등이 필요하고 파견자의 교육과 함께 파견자의 가족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지인 채용 사원관리시에 업무지시, 주의와 질책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필요하다.
첫째로 업무지시는 분명히 한다. 본국과 달리 현지국에서는 본사에서는 무리없이 전달되는 내용도 현지에서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국내에서는 상사가 자세하게 지시하지 않아도 말하는 의도를 이해하여 업무처리를 잘 할 수 있지만 현…
참고문헌
참고자료
세계 비즈니스 문화기행 한국무역협회 편저 2002년 6월 15일
세계 60개국 비즈니스 사전 테리모리슨 외 3명 2002년 8월 10일
글로벌경영 김희수 저 2002년 3월 25일
조선일보 2004년 02월 19, 20일 기사
SBS 그것이 알고 싶다 - 안티 코리안 동남아 반한 감정의 실체
http://www.saegil.or.kr/ 기획토론 - 외국인노동자 문제: 해법은 없는가?
http://www.knto.or.kr/ 한국관광공사 건전관광캠패인
http://www.naver.com/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