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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와 성에 대하여 조사한 자료입니다.
대중문화와성에대하여1
본문/내용
그들에겐 컴퓨터가 낯설거나 어렵지 않은 친구 같은 존재이다.N세대라는 말이 그들의 별칭인 것만 보아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은가? 어렵게 인터넷을 배우는 어른들보다 컴퓨터가 인터넷이 더 익숙할 것이다. 인터넷은 정보와 그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정보의 바다를 항해한다는 말이 생겼을 정도이다. 그야말로 없는 게 없어서 유용하기도 하지만 해를 끼치기도 한다. 성인 사이트의 음란물이나 성인물들을 집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을 사용하는 미성년자들은 호기심에라도 볼 수 있는 것을 것이고 성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다. 검색용으로 찾아보기도 쉬워서 성인 사이트에 접근하기는 식은 죽 먹기 인 것 같다. 성인 사이트뿐만 아니라 요즘 엽기니 저질이니 하는 사이트도 많이 생겨나는 추세인 것 같은데 제도적인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고 본다. 또 인터넷 채팅으로 인해 피상적이긴 하지만 인간 관계도 맺게된다. 맘에 맞는 친구를 얻을 수도 있고 도움을 받을 수도 있는 좋은 면도 많지만 다음의 신문 기사에서 보듯 잘못된 행동을 저지를 수도 있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1)http://www.think-tv.com/sub/1/woman1.htm 정기도 드라마에 나타난 여성상의 허구적 변화
2)http://mnum.mokpo.ac.kr/hsyoon/보고서6.htm 매스미디어에서의 성의 상품화
3)http://user.chllian.net/ ~soe3/ch1/3-1-2.htm 대중가요에 나타난 성
4)한겨례신문 2000년 3월 6일 사회면 김동훈 기자 cano@hani.co.kr
5)조선일보 1999년 9월 4일 사회면 33면게재 이길성 기자
6)한겨례 신문 99.5.8.사회면인터넷 한겨레 www.hani.co.kr 제공
7)http://member.crinet.co.kr/talent/tal7301_13
8)조선일보 1999년 11월1일 여론면 7쪽게재 홍영림기자 ylhong@chosun.com
9)DATE :1999년 03월 14일`중앙일보기재`
10)http://china-korea.net/open21/open24_femi.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