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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는 전체의 96,6%인 29명이 음주를 단 한번이라도 해 본 경험이 있었으며, 현재에도 주 1회이상 마시다(가끔·자주 마신다)는 청소년은 86,6%인 26명이였다. 따라서 분석대상 중도탈락 청소년에 대한 음주치료 및 예방 서비스 개입이 필요하다. 흡연은 전체의 76,6%인 23명이 흡연을 단 한번이라도 해 보았으며, 현재에도 주 1회이상 흡연을 한다(가끔·자주 흡연한다)는 청소년은 66,6%인 20명이였다. 따라서 분석대상 중도탈락 청소년에 대한 흡연치료 및 예방 서비스 개입이 필요하다. 약물 오·남용 정도는 음주와 흡연을 제외한 약물(본드, 가스, 마약등) 오·남용 여부에 대한 응답을 분석해 본 결과, 전체 중도탈락 청소년의 90%인 27명이 약물·오남용을 해본 적이 없었으며, 전체의 10%인 3명이 단 한번이라도 호기심에 의해 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10%는 우리나라 전체 약물 오·남용 비율에 따라 높다고 할 수 있으며, 비행노출에 따른 음성적 약물 오·남용에 대한 조기 치료와 예방이 필요하다. 가출은 IMF 이후 증가하는 청소년 가출문제에 준하여 중도탈락 청소년의 가출여부에 대한 응답을 분석해 본 결과, 전체 66,6%인 20명이 단 한번이라도 가출을 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을 했다. 또한 가출빈도가 높은 3~4회이상 청소년도 전체의 33,3%인 10명이나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