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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압병이라는 증후군에는 각양각색의 증상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라 짐작하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금이라도 몸에 이상이 느껴질 경우 바로 치료하는 일이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치료법으로써는 감압쳄버(degasing chamber)내에서의 치료이지만 이것은 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있은 후에 행해야 하는 치료방법이다. 우리들의 수준에서 가능한 치료방법은 그 앞 단계의 일이다. 그것은 자신이 감압병의 징후가 보인다고 느껴질 때 의사에게 확실하게 진단을 받는 일이라 하겠다.
제 I형감압병의 경우, 관절에 통증을 느낀다하더라도 근육통이나 타박상에 의한 통증이라 여겨버리는 수가 있으나, 조금이라도 감압병의 징후가 보이는 경우엔 먼저 안정을 취하여 몸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또한 순수산소의 흡입은 체내의 잔류질소를 몸 바깥으로 방출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설비가 있는 경우 순수산소를 호흡하는 것도 좋은 응급처치법이라 하겠다. 최근에는 이 설비를 다이빙보트에 설치하고 있는 사례도 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증세가 느껴지는 경우 통증을 달래기 위해 진통제 등을 복용하는 행위는 피하는 것이 좋다. 진통부위를 정확히 모르…
참고문헌
5. 참고문헌
http://bbs.neuro.or.kr/space/journal/2001/200104015.pdf
http://goplus.co.kr/scubaplus/contents/sb2/w3008.asp
http://www.leisureinfo.com/lei_lowpage/scuba_025.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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