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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산업구조의 불균형과 동부지역의 비교 우위 상실
개혁개방 이전 서부지역에 건설된 국방공업 및 중공업, 에너지와 원자재 고나련대형 국영 또는 국유기업들은 1980년대 후반 들면서 기술, 시설이 낙후되고 운영상 비효율성을 면치 못했다. 반면 연해지역의 공업은 수익성이 높고 자본회전율이 높은 경공업, 가공조립공업등의 향진기업들이어서 수익성이 높아 동부 연해지역 주민들의 소득을 급격히 향상시켰다. 때문에 동부와 서부간에는 소득격차가 심화되어 갔다. 거기에 과거 향유하던 국제시장에서의 비교 우위가 약화되고 있는 추세다. 현재 서부의 노동력 가격은 동부지역의 1/3밖에 안되며, 지가는 동부연해 지역의 1/5-1/10밖에 안된다. 따라서 동부의 노동집약형 기업을 내륙지역으로 이동시켜 잉여인력을 활용함으로써 비교 우위를 계속 유지하는 한편, 비교적 열세에 있는 자본 및 기술집약적 산업을 동부에 포진시켜 국제경쟁력을 제고시키지 않고서는 중국 전체의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기대할 수 없는 한계에 봉착해 있다. 따라서 서부지역의 개발은 지체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참고문헌
《 참고문헌 》
① 인터넷 검색 site
한중생명공학협력센터(KCBBCC), http://kcbbcc.kribb.re.kr/korean/main.html
차이안 코리아, http://www.chinainkorea.co.kr/
코리안넷, http://www.i-soccer.co.kr
다음카페, http://cafe.daum.net/pnucw(논문검색 : 서부개발의 배경과 의의,)
논문의 저자가 기재되어있지 않아 기록하지 못합니다. 양해바랍니다.
② 신문검색
한겨레, 2003년 3월 27일자
매일경제, 2003년 3월 27일자
③ 참고문헌
사메자마 게이지 著, 양억관 譯, 『2020년 中國』, 다락원, 2002. 4
중앙일보 특별취재팀, 『니하오 중국경제』, 중앙M&B, 2002. 5
박한진, 『차이나 포커스』, 오상, 2002. 6
한국경제특별취재팀, 『상하이 리포트』, 은행나무, 20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