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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선진 자본주의 제국을 제 1세계, 소련·동구의 사회주의 제국을 제 2세계, 개발도상국을 제3세계라 한다. 1974년의 유엔 자원 총회에서 중국의 등소평 대표가 미·소의 초대국을 제1세계, 중국을 포함한 개발도상국을 제3세계, 그 중간의 일본과 유럽을 제2세계라 불렀다. 그러나 제 3세계 중에서도 자원이 많은 나라와 자원이 없는 나라 사이에 입장의 차이가 있다는 사실은 74년 2월의 회교국 수뇌 회의나 3월의 비동맹 제국 회의, 개발도상국 77개국 그룹 회의에서도 표면화, 자원도 없고 공업화를 위한 자본이나 기술도 없는 35개국의 `후발 개발도상국(LDDC; Least Developed among Developing Countries)`에 제 4세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밖에도 특히 73년의 석유 위기에 의해 `가장 영향을 받은 나라들(MSAC; Most Seriously Affected Countries)`을 제 5세계라 부르기도 한다.
사람은 사회적 존재이다. 세계에서 오직 사람만이 사회적 관계를 맺고 일정한 집단, 사회를 이루고 살아간다.
참고문헌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What Uncle Sam really wants, 노암 촘스키 저, 김보경 역, 1996, 한울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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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라, 양키들아(Listen, Yankee, 찰스라이트 밀스 저, 김대웅 역, 1994, 아침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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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 중남미 외교정책 분석 ; 레이건 행정부의 대중미 외교정책을 중심으로 (조기홍, 서울 국방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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