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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나, 맹목적으로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거나 상해를 입을 수 있다. 현재 자신의 상태를 잘 모르고 무리를 하게 되면 오히려 안한 것 보다 못하다 운동 중에 가장 주의해야할 사항을 나름대로 몇 가지 생각해서 열거해 보겠다.
스포츠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목적에 알맞게 전문가와의 상담을 거쳐 운동목표, 운동종목, 운동강도 및 운동시간을 결정하며 스포츠를 지나치지 않게 즐겁게 하는 것이다. 또한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는 보통강도로 하며 체중강량을 위하는 운동이라면 매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점차로 운동을 증가 시켜 30분 이상의 운동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다 보면 운동이 단조롭고 지루하게 마련이다. 항상 흥미를 가지고 운동습관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여러 운동을 시도하고 그 활동 영역을 넓히는 것이다.
그리고 운동 외적인 면에서도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예를 들어 상해를 예방하기 위하서 편안한 운동화와 땀 흡수가 잘되는 면을 소재로 하고 여유가 있는 운동복을 입는 것이 좋을 뜻 싶다.
마지막으로 운동환경이다. 운동 환경은 너무 어둡지 않고 기온이나 습도가 너무 높지 않고, 대기가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하다.
운동을 하기에 앞서 항상 체온을 향상시키는 준비 운동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본다.
이제껏 스포츠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반드시 필요한 수단으로만 인식을 해 왔다. 그러나 “스포츠는 몸에 나쁘다” 이 책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고사성어에 이런말이 있다 “과 하면 해가 된다” 스포츠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인간에게 필요한 스포츠의 활용을 적절히 함으로써 앞으로 살아갈 인간의 삶에 유용한 도구로 사용해 나가야 할 것이다.